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는 하루

자아발견 워크샵 (1:1, 상시모집)

 
 
선생님김민지 선생님
일정 총 3시간
장소 [신촌] 신촌역 베스트프렌드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21)
[수원] 수원역 유앤아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30-1)
[천안] 천안아산역 플랜에이 천안불당센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34길 1)
정원1명
수강료 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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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나를 모른다.


나를 알기 위해 노력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여행도 떠나고, 책도 읽고, 성격 검사도 해보고, 사람도 만나봤지만, 여전히 나를 모르겠습니다. 나를 알기 위해 도대체 무엇을 더 해야만 할까요? 그런데, 꼭 무엇을 해야만 나를 알 수 있는 걸까요? 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미 지난 20~30년 살아온 내 삶 속에 내가 있습니다. 나에게 너무 익숙해서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죠!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새로운 경험이 아니라, 내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서둘러 특급열차에 타지만,
이젠 자신이 무엇을 찾아 그리도 헤매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중
 
<자아발견 워크샵>을 지원하는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낮은 자존감입니다. 그래서 수업을 통해 자존감이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학생들의 말처럼 자존감이 높으면 좋을까요? 자존감(자아존중감)이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입니다. (출처 : 위키백과)

대부분 자존감은 높아야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자존감이 높고 낮음을 결정하는 기준은 뭘까요?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존감이 높아 보이는 사람도 스스로는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의 기준은 타인이 아닌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존감의 높낮이보다 자존감의 원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자존감은 나를 존중하는(사랑하는) 마음인데, 나의 무엇을 존중하고 사랑하는지를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사람을 알면 알수록 자존감은 자연스레 따라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나를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수업소개

<자아발견 워크샵>은 하루 동안 나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참여형 워크샵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뭘 원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발견하는 수업입니다.
* 자아발견 워크샵(하루수업)은 일정 혹은 거리상의 이유로 자아발견 클래스(4주수업) 참여가 어려운 학생을 위해 4주수업을 하루로 축소한 수업입니다.

*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먼 거리로 장기수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수업대상

이런 분들을 위한 수업이에요!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몰라 답답한 분
  • 계속 반복되는 무기력과 불안함 때문에 삶의 활력이 없는 분
  • 온전히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마주 하고 싶은데 두려운 분
  • 나만의 기준이 없어, 타인과 자신을 계속 비교하며 자책하는 분
  • 나를 어떻게 알아가고, 사랑하는지 방법을 몰라 막막한 분
항상 나 자신에 대해서 알고 싶었고 알아야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온전한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말로 나는 누구인지, 나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싶고, 이를 바탕으로 제 삶의 방향을 정하고싶어 신청해습니다.

- 한*완 (대학생)

일단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에 행복을 느끼는지 등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었고, 낯을 많이 가리고 너무 겁이 많은 성격때문에 제대로 시도 조차 하지 못하는 성격때문에 고민이 많아 신청했습니다.

- 김*현 (취준생)

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싶었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냥 하고 싶은거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도 고민과 생각이 너무 많아서 뭘 시도해보지 못 하고 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거 같아 신청했습니다.

- 남*현 (직장인)

뭘잘하는지 뭘하고싶은지 모르겠고 자존감도 낮고 의존적인데 제 이런 모습들이 싫어서 고민입니다. 대인관계도 어려워서 사람을 피하다보니 점점 더 어려워지는데 외로움이 많아서 혼자있는 시간은 또 잘 못견딥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신청했습니다.

- 주*화 (대학생)

 

수업목표

 

커리큘럼

지금 나의 현주소


나의 현 상황을 나타내는 이미지 카드를 바탕으로 왜 수업에 참여했고,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나누며 수업을 시작합니다.

나의 인생곡선과 내 꿈


과거의 사건과 꿈을 돌아보며,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나만의 가치(기준)


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나만의 가치(기준)를 발견하고, 나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법을 알아봅니다.

삶의 수레바퀴


내가 원하는 삶을 삶의 수레바퀴를 통해 구체적으로 그려보며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고민합니다.
 

수강생 후기

김*후


짧은 시간안에 제가 필요한 말들을 찾아주셔서 좋았어요. 난 이런사람같으니 그럼 이렇게 하세요보다 제가 스스로 제 이야기를 하게 해주시면서..제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마저도 제가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신기하기도하고 더 와닿았던거같아요. 목표가 없어 불안했는데 목표가 아니라 전 그저 그 몰입하는 감정이 그리웠던거였고.. 먼저 몰입을 하면 목표가 생긴다는 말씀도 좋았습니다.

김*현


이 수업을 통해 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면서 삶의 방향을 조금이나마 알아갈 수 있었어요. 수업의 활동들이 지금까지 제가 생각하지 않았던 저의 모습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고, 같이 수업에 참여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많은 걸 느꼈던 거 같습니다.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된 거 같고, 평소에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훈


어제 교감쌤의 말씀들을 듣고나서 제 틀이 많이 깨졌던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부터가 좀더 달라진 시간이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건, 내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은 것인지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 것인지를 정할때 동사로 내가원하는 일을 생각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저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도 되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수업후에 말씀드린거처럼, 강릉에도 이런것들이 생겨나면 너무 좋겠다생각이 되었습니다. 인정하면서부터 시작되는 '나'를 알아가고 '나'를 사랑하는 법. 저부터 실천하면서 저를 찾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휘


:)나를 알고 싶어서 자아수업을 신청했어요. 말 그대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알고 싶어서요. 수업은 생각보다 더 한 명 한 명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제 자신에 대해 무지하다고 생각했지만, 수업이 진행될수록 현재 제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추구하는지 저는 이미 알고 있더라고요. 수업을 통해 잊어버렸었던 저를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더욱 잘 꺼낼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다른 수업도 참여해보고 싶을만큼 재밌고 좋았어요!

이*영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막연했다면, 수업을 통해 조금 더 명확한 목적의식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박*얀


자아를 찾는 길의 이정표를 하나 찾은 느낌입니다. '새로운 시야를 갖는다'는 목표를 오늘 달성했어요. 다른 방면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배운대로 해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황**


인생의 기준을 "나"라는 사람으로 가져와야 한다는 것을 잊고 있었는데 그 부분을 깨닫고 가는 시간이었어요.

성*지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라는 게 정말 맞는 것 같아요! 나를 알고 나에게 예민해야져야한다는 것,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다시 수업듣고 싶습니당 >▽< 감사합니다♡  

박*나


나 스스로에 대해서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살아갈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를 기준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이러한 배움들을 수업을 끝으로 끝내지 않고 집에가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바꾸고 싶다!

장*지


자아발견 클래스를 듣고 나는 어떻게 살아왔냐에 대해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고 행동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사실 취업을 앞두고 막막했었는데 조금은 숨통이 트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