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자아발견 지원이유

2017자아발견

2017년 지원서 중 일부입니다. 자신의 현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경우(개인이 드러날 수 있는)는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공통으로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고, 자존감이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만나면 다들 자기 위치에서 성실하게 지내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당사자들은 아니라고 하지만요. 겸손한 것도 좋지만, 이 수업이 자신을 그대로 인정해주는(노력 포함) 계기 되길 바랍니다.

 

또한, 삶에서 해야 하는 일이 너무 많아 정작 ‘가장 중요한 나’는 뒷전이 됩니다. 수업에 참여해서라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주셨어요. 성인이 되고 나서도 나에게 민감하며 나와 꾸준히 대화해야, 나를 잃지 않아요.

 

일상 속 나답게 행복할 수 있도록, <자아발견>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함께 돌아보고 정리해요. 나를 깊게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울게요. 나를 더 잘기 위해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할지도 몰라요. 그 이전, 나의 과거를 먼저 돌아보며 내 특징과 성향을 알고 도전해도 늦지 않아요. 수업 후에도, 막막해질 때 돌아올 수 있는 든든한 환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자아발견 수업에서 함께 만나 감사하고 무척 행복했습니다.

 

 

저는 항상 나는 어떤 사람일까, 진정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걸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이런 생각을 할때는 행복하기도 했지만 정작 어디서부터 어떻게 생각하고 고민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솔직하지 못하게 제 스스로 저를 포장하는 모습이 싫었어요. 혼자 생각하고 감당하기에 벅찼었는데 이 수업을 알게되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제가 누군지 잘 모르겠고, 자존감이 없고, 또 자아성찰이 필요한 것 같아서입니다.

 

자존감을 잃은 것 같아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찾고 싶었습니다.

 

무기력

 

수업을 배우고도 싶고 저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거같아 지원하게되었습니다.

 

늘 자아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방법을 모르니 삶에 무게가 더 해갈뿐 이네요! 작은 방향이라도 찾고 싶어요.

 

당연한 소리이겠지만 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전 제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도대체 제가 뭘 두려워하거 있는지, 왜 불안한지도요.

 

나 자신을 알고싶고 자신감을 가지고 싶어서 제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는것 같아 답답함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을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즉 스스로에대해서 아는게 없습니다. 또한 자신에 대해서 모르니 자신을 존중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고민이 많다보니 삶에 기준이 없어 인간관계형성 에도 문제가있는것간고… 말수가 없는것 같고…그렇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세히 알아보고싶어서 진짜 나를 알고 싶다. 나를 알꺼같으면서도 나에 대해서 정작 모르는게 나인 듯

 

급작스러운 휴학중에 하고싶은 것을 20대가 되서야 찾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 것도 하고 싶은 게 없고, 하고 싶은 게 생겨도 부딪힐 벽이 두려워서 스스로 귀찮다고 포기하고 말아요 나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싶고 부족함을 외면하지 않고 마주치고 싶어요 그렇게 무력감을 극복하여 나를 위한 삶을 살아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해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해서!

 

현재 졸업 후 무엇을 하고 살지 막막해서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지금 이자리에 머물러 있지말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신청했어요. 당장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지 모르겠어요. 왜사는지…. 삶의 의미도 찾고 싶네요

 

상대적 늦은 나이에 아직 꿈을 못 찾았다

 

학교 방학중에 제가 좋아하는게 뭔지 찾기 위해서 여러가지 대외활동을 참가하려고 찾아보던 중, 이 프로그램을 발견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돌아보고 진정한 나를 알고 싶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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