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를 만나는 어른들의 학교

자아학교

자아학교는 교육으로 '일상의 진짜 나'를 만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함께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고, 나만의 존재 이유를 알아가요. 모든 사람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자신의 존재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일상 속 든든한 환경이 되는 것, 자아학교의 사명이자 역할입니다:)
 
자아학교 존재이유

학교철학

‘나는 누구지? 나는 어떤 사람이지? 나는 뭘 좋아하지?’라는 질문이 생길 때, 보통 새로운 경험을 쌓으려 하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책을 읽고, 먼 곳으로 떠나 나를 찾으려 하고요. 물론,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있고 나를 만나는 순간도 분명 있어요. 하지만, 심리적 진입장벽이 높은 방법을 시도하기 이전 내가 쌓아온 과거를 돌아보며, 일상에서 나를 찾아가는 노력을 먼저 해봤음 해요. 일상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방법을 가르치고 공유하는 것, 자아학교의 첫 번째 존재 이유입니다.
또한, 자아발견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으면 해요. 나를 알아가고, 나와 친해진다는 건 쉽고 재밌어요. 우리는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을 평가하지 않고, 존중받고 있다는 확신만 들어도 자신의 이야기를 정말 즐겁게 꺼내요. 나를 드러내고, 말하는 재미를 나누고, 함께하고자 하는 것이 두 번째 존재 이유입니다.
자아발견의 근거는 일상 속에 있고, 나를 알아가는 과정은 즐거워요. 문제는 나를 새롭고 낯선 시선에서 보는 걸 어색해하고 어려워한다는 거죠. 자신에겐 매일 하는 일이라 당연하고 특기나 재능일 거로 생각한 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때는 타인의 시선이 필요해요. 타인은 그 모습을 무척 신기하게 바라보고 재밌어 해요. 자신에겐 낯설고 하지 않는 일이거든요.
자아학교가 하는 일은 자신에게 너무 익숙해서 새롭게 보기 어려운 것을 낯선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참여를 독려하는 것입니다. 자아발견이 하나의 취미가 되고, 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해 전문가가 되길 꿈꿉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자아학교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