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진짜 '나'를 발견하는 4주

자아발견 클래스

 
 
선생님김민지 선생님
일정 [토요일반] 오후 14:00~17:00 (개강 : 7/13 ~ 종강 : 8/3)
(일정 선택, 1개월(4회))
장소 홍대입구역 나의봄날 (서울 마포구 동교로 201)
정원최소 2명~최대 4명
수강료 1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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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를 알기 위해 노력하지 않은 건 아니죠.
나를 알기 위해 여행도 떠나고, 책도 읽고, 사람도 만나봤지만,
여전히 나를 모를 때가 있어요.
 
무엇을 더 해야 할지 고민 중인가요?
잠시 멈추고 생각해볼게요.
 
꼭 무엇을 해야만 나를 알 수 있는 걸까요?
 
이미 내 삶 속,
내가 경험해 온 것에 이미 내가 있어요.
 

나에겐 너무 익숙해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뿐!

 
지금 필요한 건 새로운 경험이 아니라,
내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서둘러 특급열차에 타지만,
이젠 자신이 무엇을 찾아
그리도 헤매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중
 
<자아발견 클래스>는 자아학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4주간 나를 돌아보며 ‘내 안에 진짜 나’를 발견하는 참여형 수업입니다. 자신의 과거를 바탕으로 나에게 무엇이 중요하고, 내가 뭘 원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나의 고민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나만의 기준이 되어줄 겁니다.
 

- 수업대상 -

 
 

*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는지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

*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싶은 사람

* 나만의 가치를 발견하여 남과 나를 비교하고 싶지 않은 사람

* 내 삶을 돌아보고 나를 정리하고 싶은 사람

* 막연한 무기력과 불안함의 원인을 알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사람

* 나를 알아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사람

 
 

- 기대효과 -

자기인식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다.

가치발견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나만의 가치를 제대로 발견할 수 있다.

기준설정

내 안에서 답을 찾아, 나만의 기준을 세울 수 있다.

자아존중

혼자서도 절대 흔들리지 않을 단단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다.
 

- 프로그램 -

1주차

나를 돌아보다.


- 지금 나의 현 주소
- DAY PIZZA
- 과거 흔적으로 보는 나

2주차

나를 배우다.


- 인생곡선
- 진짜 내 꿈
- 내가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3주차

나에게 집중하다.


- 역할써클
- 나만의 가치
- 고민 테이블

4주차

나를 말하다.


- 삶의 수레바퀴
- 진짜 '나' 소개
- 나에게 쓰는 편지
 

- 수업현장 -

 

- 선생님 소개 -

"우리는 모두 자신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기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이자 페이스 메이커, 자아학교 교감 김민지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나는 누구인지 정확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한 번에 답하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하며 나를 알아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자기다움을 알고 그것을 실현하는 삶, 행복할 것 같지 않나요?

강의이력
2012. 08 ~ [아이로그] 자아발견, 진로 교육
2011. 09 ~ 2015. 12 [월드비전] 세계시민 교육


강연이력
2017. 11 [강남대학교] 모든 것은 나로부터
2017. 08 [KT그룹희망나눔재단]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2015. 03 [한국과학창의재단] 청년창업가, 새로운 교육문화를 디자인하다.
2014. 01 [TEDxhapjeong] 모든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그 외 다수
 

- 수업후기 -

박*영


그동안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리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시도해본 적은 없었는데 막상 수업을 통해 정리하고 나니 찝찝했던 마음이 후련해졌어요.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낯설지 않아 좋았어요. 수업이 진행될수록 나에게 심층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간 것 같아서 새롭고 좋았습니다.

이*


서로의 고민과 이야기를 듣고 공유하는 활동이 참 의미가 있었어요. 이렇게 깊이 있게 나누는 게 흔하지 않으니까요. 인생 곡선을 통해 저의 과거를 보다 객관적으로 되짚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가치 발견을 통해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되새김질하는 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과제가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일상에서도 스스로에 대해 환기시킬 수 있어서요!

최**라


수업을 듣고 나서 제일 바뀐 게 자신에게 질문을 자꾸 던져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잘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꾸물꾸물거리고 있어요. 잊고 살았던, 그냥 그저 그렇게 생각하고 넘겼던 걸 다시 짚고 넘어가는 기분이라 용기를 얻었어요.

이*연


4주간 수업에 참여하면서 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평소 저는 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더라구요. 하더라도 겉핣기 식으로만 해서 문제의 근본에는 가까이 가지 못하고 항상 끝났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수업을 하면서 제 인간관계 고민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있었고, 그 이유도 찾은 것 같아요. (물론 아직 멀었다고 생각되요. 좀더 혼자서 생각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또, 자신이 중요시 하는 가치에 대한 수업을 통해서 제가 저 스스로를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이구나를 처음으로 느꼈어요. 평소에 스스로가 이기적이구나를 가끔 느꼈었는데, 그게 나쁜것이 아니고 저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저의 가치에 대해 게임을 했을때도 사실 처음에는 이와 같은 활동을 혼자 시도해보려 한적은 있었지만 도무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게임도 의미가 없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척척 한것 같아요. 이러한 것에 제가 끌리는 구나도 느꼈죠.ㅎㅎ 특히 마지막 수업때 저에 대해 분석해주신 점을 들었을때 내가 그렇게 보여지는구나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사실 전 저에 대해서 잘 모르거든요ㅠ 그래서 상대가 절 어떻게 볼지도, 상대에게 보여지는 저의 모습이 어떨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또, 제가 저만의 확고한 관념, 틀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수업을 통해서 그 틀의 존재를 느낄 수 있었어요. 초반에는 혼란스러웠는데... 이 점이 제가 자아학교 수업을 통해 얻은 진짜 큰 점이예요. 감사해요ㅠㅠ 이 사실을 통해 제가 스스로 혼자만의 생각에 얽매여있었고, 많이 열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어요.

박*주


주변에선 이럴 시간에 스펙을 쌓아라, 다른걸 하라며 비웃기도 했지만, 나는 내게 이런 시간을, 시간을 들여서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때의 선택을 정말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물론 이 모두 내가 실천하고 행동해야 온전히 나의 것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자극제 역할을 해준 이 수업으로 인해 변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백*휘


나를 알아야 뭐든 될 것 같아서 이 프로그램을 보자마자 바로 신청했어요. 4월 달이라 중간고사랑 겹쳐서 많이 바쁜 상태에서 참가한 점은 많이 아쉬워요. 결국 모든 건 저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확신이 들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을 수 있었다는 점이예요. 이런 말들은 쉽게 들을 수 없는 말이잖아요. 그래서 나랑 다른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매주 어떻게 고민을 해결하는지 보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그 고민을 나중에 언젠가 저도 하게 될 고민일텐데 (제가 가장 어리니까요) 그 고민을 나중에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진 것 자체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저는 현재의 저에게 많은 집중을 할 것 같아요. 지금 하고 있는 대외활동도 열심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강*호


간단하지만 알찬 활동들이 많았습니다. 뭔가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볼만한 것들을 정리해보며 기록화하며 '이랬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었던 한 달이었습니다. 평소라면 그냥 흘렸을 것들을 한 번 더 생각해보며, 나의 것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 4주 안에 자아를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이 수업을 계기로 한 걸음 내딛은 것 같습니다. 수업분위기도 굉장히 좋았고, 진지할 때는 한 껏 진지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낯을 많이 가려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는 말을 잘 못하는데, 편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쉽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박*희


정말 이번 좋은 기회를 통해 많은걸 깨닫고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생각보다 제가 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점과 제가 순간 순간 느낄 수 있는 성취감과 행복을 간과하고 있었다는 점, 그리고 더 나아가 미루고 있던 저의 미래까지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이 수업이 아니었다면 타이핑 알바도 계속 했을 테도, 그리고 제 휴학이 정말 의미 없는 휴학이 됐었을 거예요ㅠㅠㅠㅠ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XX이의 수많은 고민들이 저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아요 ! 다들 4주 동안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