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설계 프로그램

“자기 분석을 바탕으로 나만의 진로를 설계하다.”

참여형 수업, 자기분석보고서, 자기소개서 작성

선생님김민지 선생님
장지원 선생님
일정 [목] 19:00~22:00
(5,10, 5/17, 5/24, 5/31, 6/7, 6/14, 6/21, 6/28)
[토] 10:00~13:00
(5/12, 5/19, 5/26, 6/2, 6/9, 6/16, 6/23, 6/30)
장소 홍대입구역 나의봄날
서울 마포구 동교로 201
정원최소 2명~최대 4명
수강료 240,000원 (4주 기준, 오픈 특가)
분할납부 가능 (FAQ 참고)
문의 문의하기
 

대학생 10명 중 6명 진로고민 이유, "나를 몰라서"*

#나를알고싶을때 #진로를찾고싶을때 #취업준비시작해야할때

이제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데,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전혀 모르겠다. 빨리 진로를 결정해야 취업 준비를 하는데, 이 또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막연하게 ‘전공을 살려야 하나? 좋은 회사에 가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이게 전부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빨리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불안한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답답한 마음에 뭐라도 해야겠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죠? 그렇다고 아무거나 하지 마세요. 진로설계의 시작, 취업준비의 시작은 자기이해입니다. 기업 및 직무탐색 이전, 나부터 되돌아봐야 합니다. 내가 무엇에 관심 있고, 잘할 수 있는지 바로 알고 결정하세요.


*한국대학신문 취업·진로의식 설문조사 중
*출처 :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819

 

수업소개

"나를 아는 것, 진로설계의 시작이자 필수요소"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자아학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8주간 함께 먼저 나 자신을 심층적으로 이해 후 나다운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수업입니다. 동시에 현재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하고 필요한지 파악하여,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자기분석 보고서를 바탕으로 나만의 특징이 담긴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보세요.


* 지난 6년간 졸업을 한 두 학기 남기고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채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또, 무턱대고 준비한 취업이 성공해 입사했지만, 자신과 맞지 않아 6개월 만에 퇴사하여 다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이들을 돕기 위해, 수업 외 개인적으로(일대일) 소통하며 함께 자신과 직무를 분석하며 자소서를 작성했고, 그 결과 자신이 원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에 개인으로 진행해 온 프로그램을 공식 프로그램으로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나를 알아가는 것'에 초점이 맞춰있는 <자아발견 프로그램>과 달리, '구체적인 자기분석을 통한 진로 설계'가 핵심인 수업입니다. 나를 꺼내고 돌아보는 전체 과정이 진로와 연결됩니다. 또한, 자기분석과 강점이해를 자기소개와 연결하는 연습을 함께 합니다.

 

8주의 시간이 짧게 느껴질 겁니다. 그만큼 해야 할 일(자기이해, 자기분석, 진로탐색, 진로설계)이 많습니다. 고로, 몰입이 필요합니다. 수업 내용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끊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알기 위해선, 나에게 끊임없이 치열하게 집중해야 합니다.

 

수업목표

[하루습관프로젝트 => 습관개선]

하루 습관 프로젝트를 통해 몰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자기이해 => 진로탐색]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

[현주소파악 => 진로설계]

자신의 현주소를 파악한 후, 보다 구체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다.

[자기분석 => 자소서작성]

자기분석을 통해 나만의 특징을 살린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다.
 

수업대상

 

* 자기분석과 진로설계,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사람

* 내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잘 하는 일이 뭔지 몰라서 진로 선택이 어려운 사람

* 진로선택을 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3, 4학년 대학생

* 전공이 맞지 않아 방향을 잃은 3, 4학년 대학생

* 특정 분야(ex. 고시, 예체능 등)를 준비하다 그만두어, 방향을 잃은 대학생

* 아무런 탐색 없이 급하게 취업하고 퇴사한 재취업준비생

 
 

프로그램

STEP1

자기이해


1. 인생곡선
2. 꿈 분석 레포트
3. 나의 흥미(관심사)

STEP2

자기분석


1. 성격으로 보는 ‘나’
2. 나의가치와 직업가치
3. 경험기술서

STEP3

진로탐색


1. 강점 DNA (핵심역량)
2. 직무기술서
3. 진로수레바퀴

STEP4

진로설계


1. 자기분석보고서
2. 자기소개서
3. 진로로드맵

 

수업후기

조*영

대학생 (3학년)


현재 고학년이지만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잘할 수 있을지도 몰라 답답한 마음에 진로설계 클래스를 신청하게 되었다. 스스로의 생활패턴에 대해, 할 일 목록들에 대해 막연히 머리로만 알고 있던 것들을 진로설계 클래스를 통해 하나씩 적어보니 얘기를 나누다 보니 내 생각과 실제 행동 간에는 생각보다 큰 간극이 있었다. 또한 우선순위가 명확히 잡혀있지 않으니 눈 앞에 주어진 일들을 하나씩 해치우고 있다고 하지만 우선순위도, 큰 그림도 없는 일 처리는 효과적인 일처리라고 보기 어렵다. 이런 식으로 내 생활 전반적인 부분들에 대해 한 번쯤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진로설계 수업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보는 '나'는 나 혼자서 스스로에 대해 생각할 때와는 다른 면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일상 속 할 일 들에 묻혀 있는, 내가 보기 힘든 부분을 일련의 체계적인 수업 속에서 알 수 있게 해준다. 진로설계 수업 자체가 진로적인 부분에 대해 무조건 답을 준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나는 진로설계 수업을 통해 아무리 급하고 바빠도 놓치면 안 되는 것들이 있고,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 생각하는 법을 배웠다. 누구나 자기가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스스로에 대해 온전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해보는 과정은 급한 일이 아니기에 늘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진득하게 오랫동안 생각해보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진로 설계 클래스의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서 내게 다가올 진로문제에 앞서, 스스로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 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새로운 가치를 주었다. 머리로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지만 몸이 막상 움직여지지 않는다면, 자아학교의 진로설계 프로그램의 힘을 빌리는 것을 조심 스레 추천하고 싶다. (수업 5주차 후기)

김*정

재취업준비생


내가 명확한 목표가 없이 살아가고 있음에 놀랐다. 장,단기적인 목표설정이 잘 되어있지 않아 내 생활자체에 흔들림이 많고, 시간관리도 잘 되지 않았음을  다시금 깨달았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가 중심을 잘 잡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항상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시간이었다! (수업 2주차 후기)

송*민

대학생 (3학년)


이번 수업으로 스펙이 필요한 이유를 알 수 있었고 저만의 전문분야를 만들어야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어요!! 알려주신대로 밖에 나가 실질적인 활동들을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당. (수업 3주차 후기)

김*경

재취업준비생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고, 나와 비슷한 상황에 누군가와 내가 느끼는 이 불안감을 공유하고 싶었다. 이 수업을 통해, 나는 내가 가지고 있었던 막연한 생각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을 배웠다. 의외로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나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오히려 그런 모습을 스스로 부정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많이 놀라기도 했다. 지금은 '일단' 부딪혀 보려 한다. 완벽주의성향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에게 피드백 받으며, 과정을 공유하고,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려 노력 중이다. 머릿속으로만 알고 있는 것은 그저  생각일 뿐이다. 실천해야 결과가 무엇이든 결론이 나고, 결론이 나야 다음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음을 뼈저리게 깨달게 해준 수업이었다. 

엄*영

재취업준비생


진로와 관련한 많은 고민과 긴 방황의 시간 속 우연히 이 수업을 발견했다. 그리고 조금씩 변해가는 나를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어떤 일에 도전하는 법도 알게 됐다. 언론 고시를 준비하면서 항상 불안했던 건 ‘기본’도 하지 않으면서 합격을 원하는 태도와 ‘전략 없는 계획’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너무 복잡하면서도 뭔가 회피했던 고민을 밖으로 드러내서 속 시원하다. 하지만, 변하고 싶어서 이 수업을 선택했기에 늦었지만 힘내보려 한다. 물론 여전히 욕심 많고 걱정도 많지만, 과거의 나에 비하면 많은 점이 긍정적으로 변했다. 과거의 나에게 칭찬해주고 싶을 만큼 이 수업을 들은 건 행운이라 생각한다.
 
 
 

선생님 소개

"우리는 모두 자신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게 글을 다듬다."

 

전공, 전망 좋은 직업이 아닌 나를 아는 것에서부터 진로설계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