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설계 프로그램

<구체적 자기분석 바탕, 나만의 진로설계>

선생님김민지 선생님
장지원 선생님
일정 (10~11월 일정, 8주)
[금] 14:00~17:00
(개강 : 10/12 ~ 종강 : 11/30)
(총 24시간)
장소 홍대입구역 나의봄날
서울 마포구 동교로 201
정원최소 2명~최대 4명
수강료 240,000원 (4주 기준, 8주 과정)
분할납부 가능 (FAQ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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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명 중 6명 진로고민 이유, "나를 몰라서"*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데,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내가 쌓아온 경험도 부족하게 느껴진다. 취직? 막연하게 ‘전공을 살려야 하나? 좋은 회사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전부다. 모두에게 좋은 회사가 아닌, 나에게 좋은 회사는 어떤 회사일까? 여러 생각이 들지만, 불안해서 빨리 진로를 결정하고 싶다.

답답한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하지 마세요. 나랑 맞지 않는 기업과 직무에 취직하면, 다시 진로를 재탐색해야 하니까요. 진로설계와 취업준비의 시작은 자기이해와 자기분석입니다. 기업과 직무탐색 이전, 먼저 내가 무엇에 관심 있고, 잘 할 수 있는지 바로 알고 결정하세요.

<진로설계>는 자아학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8주간 나 자신을 심층적으로 이해한 후, 나다운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수업입니다. 현재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하고 필요한지 파악하여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자기분석 후, 나만의 특징이 담긴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보세요. 나를 아는 것, 나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하기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한국대학신문 취업·진로의식 설문조사 중

 

교육대상

 

* 내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이 뭔지 몰라서 진로 선택이 어려운 사람

* 진로선택을 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대학생

* 전공이 맞지 않아 방향을 잃은 취준생

* 특정 분야(ex. 고시, 예체능 등)를 준비하다 그만두어, 방향을 잃은 사람

* 아무런 탐색 없이 급하게 취업하고 퇴사한 재취업준비생

* 현재 일이 자신과 맞지 않아 이직을 준비하는(진로 재탐색을 원하는) 직장인

 

(당부의 말) 8주의 시간이 짧게 느껴질 겁니다. 그만큼 해야 할 일(자기이해, 자기분석, 진로탐색, 진로설계)이 많습니다. 고로, 몰입이 필요합니다. 수업 내용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끊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알기 위해선, 나에게 끊임없이 치열하게 집중해야 합니다.

 

기대효과

[하루습관프로젝트 => 환경세팅]

하루 습관 프로젝트를 통해 몰입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자기이해 => 진로탐색]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현주소파악 => 진로설계]

자신의 현주소를 파악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자기분석 => 자소서작성]

자기분석 후, 나만의 특징을 살린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STEP1. 자기이해

나를 돌아보다.

나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봅니다. 또한, 진로 수립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가며 매일 함께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해 질문하고 답변합니다.


1. 지금 나의 현주소
2. 인생곡선
3. 미래곡선
4. 하루질문

STEP2. 자기분석

나를 정리하다.

나의 성격, 가치, 흥미(관심)를 정리합니다. 개인이 원하는 삶의 가치와 직업 가치를 비교하는 시간을 가지며, 일의 의미를 알아갑니다. 여태 내가 꿔온 꿈을 바탕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이었는지, 그 이유를 확인하며 직무와 연결합니다.


1. 나의 성격
2. 나의가치와 직업가치
3. 나의 흥미(관심사)
4. 꿈 분석 레포트

STEP3. 진로탐색

나의 길을 분석하다.

각자의 경험을 분야별로 나눠서 꺼내고, 경험 마인드맵을 바탕으로 경험기술서를 작성하면서 버릴 경험은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직무인터뷰를 보면서 원하는 직무를 확인하고, 실제 직무에서 원하는 능력과 역량을 파악하며 직무기술서를 작성합니다. 취업경력 유무에 따라 학생별로 다른 경험기술서를 작성합니다.


1. 경험상자열기
2. 경험기술서
3. 직무인터뷰
4. 직무기술서

STEP4. 진로설계

나를 드러내다.

한달 간 진행한 하루질문을 면접질문으로 바꾸어 면접대비 연습을 합니다. 또한, STEP 1-3을 통해 ‘나’를 한 장으로 정리하고, 원하는 직무를 선택하여 나다운 자기소개서를 작성합니다. 마지막에 함께 진로수레바퀴를 작성해보며, 앞으로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1. 면접 질문
2. 한장으로 정리하는 '나'
3. 자기소개서
4. 진로수레바퀴

 

*클릭하면 커리큘럼을 구글 문서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PC 확인을 권장합니다.
*참여형 소수 교육으로, 매일 카카오톡 단톡방에서 하루질문 및 면접질문을 8주간 함께합니다. 3주 차 이후 속도에 따라 개별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Q. 자아발견 프로그램과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다각도로 ‘나를 알아가는 것’에 초점이 맞춰있는 <자아발견 프로그램>과 달리, 구체적인 자기분석 후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인 수업입니다. 나를 꺼내고 돌아보는 전체 과정이 진로와 연결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자기분석과 강점이해를 자기소개와 연결할 수 있도록 연습합니다.


Q. 교육 신청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A. 특정하게 정해진 연령대는 없지만, 학생 평균 나이는 20대 중~후반입니다.

 

교육후기

심*현

대학생 (4학년)


대학교 막 학기를 앞두며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을 때 자아학교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취업 준비를 미룰 수 없는 걸 알고 있기에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으면서도 막상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자아학교는 제가 가고 싶은 길, 갈 수 있는 길 등 다양한 방향들을 제시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8주간의 시간을 보내면서 제 자신에 대해 좀 더 솔직히 알아보고, 또 그동안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마주 볼 수 있었습니다. 짧게는 오늘 하루, 나아가 5년 이후의 저의 모습을 그릴 수 있도록 성장시켜준 자아학교에 정말 감사드려요! (수업 8주차 후기)

이*국

재취업준비생


'마음먹은만큼 얻어가기' 현실적인 방황은 누구에게나 다가오고, 나 또한 그랬다. 30이 되어갈 때쯤 찾아온 실패와 아픔은, 그 동안 성취한 것들과 비교해볼 때 너무도 초라해보였다. 자아학교에서, 초라해보였지만 초라하지 않았던 '나' 직시하는 시간을 충분히 보냈다. 내 꿈, 인생, 친구, 주변의 것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다. 그리고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실패 또는 아픔을 마주할 용기가 생겼다. 8번의 수업이 끝난 지금, 나는 새로운 직장을 구했다. 두번째 꿈을 이루기 위한, 첫 걸음을 디딘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힘든 일들은 또 생길 수 있겠지만, 이 수업을 통해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조금은 더 이해하며 한 걸음씩 내딛어보려 한다. 함께 수업을 들었던 학생들, 그리고 쌤들께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을 전하면서.. (수업 8주차 후기)

강*철

대학생 (4학년)


모든게 막막했을 때 진로설계코스를 만났습니다. 제가 겪은 모든 것을 몽땅 꺼내고 그것들을 조립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제 틀이 놀랍게도 잡히더군요. 역시 답은 저한테 있었어요. 다만 지금까지는 다른 일들에 우선순위가 밀려 저를 생각할 진정한 시간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시간을 내서 다른사람들과 심도있게 제 자신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저만의 두드러지는 특징을 혼자 생각할 때보다 훨씬 더 쉽게, 여러방면으로 발견하게 되어 저를 더 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 자신에 대한 이해‘를 얻고나니 놀랍게도 저에게 맞는 직무와 직업이 보이고, 제가 추구하고 싶은 삶의 목표가 명확해지고, 당장 해야 할 리스트가 보이는 등 다른 부분들까지 동시에 맞춰졌어요. 이번 수업으로 저에 대한 지식에 기반한 확신을 얻고 갑니다. 가끔 살면서 인생이 뭉치고 안풀리고 뭔가 싶을 때가 있을거에요. 혼자서 풀기 힘들다면 자아학교로 오세요. 같이 인생 스트레칭을 받다보면 다음 갈 길이 보일거에요. (수업 8주차 후기)

조*희

재취업준비생


4주동안 저에 대해 많이 고민해 보면서 이제는 누가 저에게 어떤 사람인가요? 질문하면 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모르는 부분도 많고 앞으로 저도 계속 변해가겠지만, 저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적어도 아예 '모르겠어요'라는 답은 이젠 하지 않을 것 같아요. 어떤 상황이 오면 그 상황에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하는지 스스로 파악하고 기준점들을 세워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리해보니 생각보다 해온 것도 많고 나름 열심히 살았으니 너무 제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않으려고 해요ㅎ 앞으로 4주동안은 제 방향을 찾고 싶어요. 저에 대해 어느정도 알았으니 이제는 기업들, 직무에 대한 정보를 많이 찾아서 저와 많이 매치시켜봐야겠어요. 직무도 결정짓고, 올해 뚜렷한 계획도 계속 세워나가면서 더이상 고민만 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게 직진해보고 싶어요. (수업 4주차 후기)

김*아

대학생 (4학년)


하기전에 고민이 많았는데 취업 프로그램 선택했으면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아직도 헤메고 있었을거같아요ㅎㅎ 그래도 뭔가 확실히 이정표가 생긴것 같아요! (수업 8주차 후기)

조*영

대학생 (3학년)


현재 고학년이지만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잘할 수 있을지도 몰라 답답한 마음에 진로설계 클래스를 신청하게 되었다. 스스로의 생활패턴에 대해, 할 일 목록들에 대해 막연히 머리로만 알고 있던 것들을 진로설계 클래스를 통해 하나씩 적어보니 얘기를 나누다 보니 내 생각과 실제 행동 간에는 생각보다 큰 간극이 있었다. 또한 우선순위가 명확히 잡혀있지 않으니 눈 앞에 주어진 일들을 하나씩 해치우고 있다고 하지만 우선순위도, 큰 그림도 없는 일 처리는 효과적인 일처리라고 보기 어렵다. 이런 식으로 내 생활 전반적인 부분들에 대해 한 번쯤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진로설계 수업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보는 '나'는 나 혼자서 스스로에 대해 생각할 때와는 다른 면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일상 속 할 일 들에 묻혀 있는, 내가 보기 힘든 부분을 일련의 체계적인 수업 속에서 알 수 있게 해준다. 진로설계 수업 자체가 진로적인 부분에 대해 무조건 답을 준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나는 진로설계 수업을 통해 아무리 급하고 바빠도 놓치면 안 되는 것들이 있고,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 생각하는 법을 배웠다. 누구나 자기가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스스로에 대해 온전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해보는 과정은 급한 일이 아니기에 늘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진득하게 오랫동안 생각해보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진로 설계 클래스의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서 내게 다가올 진로문제에 앞서, 스스로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 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새로운 가치를 주었다. 머리로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지만 몸이 막상 움직여지지 않는다면, 자아학교의 진로설계 프로그램의 힘을 빌리는 것을 조심 스레 추천하고 싶다. (수업 5주차 후기)

김*정

재취업준비생


내가 명확한 목표가 없이 살아가고 있음에 놀랐다. 장,단기적인 목표설정이 잘 되어있지 않아 내 생활자체에 흔들림이 많고, 시간관리도 잘 되지 않았음을  다시금 깨달았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가 중심을 잘 잡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항상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시간이었다! (수업 2주차 후기)

송*민

대학생 (3학년)


이번 수업으로 스펙이 필요한 이유를 알 수 있었고 저만의 전문분야를 만들어야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어요!! 알려주신대로 밖에 나가 실질적인 활동들을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당. (수업 3주차 후기)

김*경

재취업준비생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고, 나와 비슷한 상황에 누군가와 내가 느끼는 이 불안감을 공유하고 싶었다. 이 수업을 통해, 나는 내가 가지고 있었던 막연한 생각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을 배웠다. 의외로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나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오히려 그런 모습을 스스로 부정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많이 놀라기도 했다. 지금은 '일단' 부딪혀 보려 한다. 완벽주의성향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에게 피드백 받으며, 과정을 공유하고,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려 노력 중이다. 머릿속으로만 알고 있는 것은 그저  생각일 뿐이다. 실천해야 결과가 무엇이든 결론이 나고, 결론이 나야 다음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음을 뼈저리게 깨달게 해준 수업이었다. 

엄*영

재취업준비생


진로와 관련한 많은 고민과 긴 방황의 시간 속 우연히 이 수업을 발견했다. 그리고 조금씩 변해가는 나를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어떤 일에 도전하는 법도 알게 됐다. 언론 고시를 준비하면서 항상 불안했던 건 ‘기본’도 하지 않으면서 합격을 원하는 태도와 ‘전략 없는 계획’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너무 복잡하면서도 뭔가 회피했던 고민을 밖으로 드러내서 속 시원하다. 하지만, 변하고 싶어서 이 수업을 선택했기에 늦었지만 힘내보려 한다. 물론 여전히 욕심 많고 걱정도 많지만, 과거의 나에 비하면 많은 점이 긍정적으로 변했다. 과거의 나에게 칭찬해주고 싶을 만큼 이 수업을 들은 건 행운이라 생각한다.
 
 
 

선생님 소개

"우리는 모두 자신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게 글을 다듬다."

 

전공, 전망 좋은 직업이 아닌 나를 아는 것에서부터 진로설계를 시작하세요. 자기분석과 진로설계, 둘 다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