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리 2020년 계획

선정리후계획 워크샵 (1:1,상시모집)

선생님김민지 선생님
일정 상시모집 (총 2시간)
장소 [홍대] 홍대입구역 나의봄날 (서울 마포구 동교로 201)
[수원] 수원역 유앤아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30-1)
정원일대일
수강료 50,000원
준비물 일상기록
ex) 스케줄러, 다이어리 등의 기록물
문의 문의하기
 

나의 2019년, 어땠나요?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계획한 대로 잘 흘러갔나요?
 
계획한 대로 잘 흘러갔건 못 흘러갔건 곧 2020년이 시작됩니다.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 전, 2019년 어떻게 살았는지부터 정리해요.
계획보다 중요한 것은 정리입니다.
 
2020년을 힘차게 시작하기 위한 <선정리후계획> 워크샵에서 만나요!
 
<선정리후계획 워크샵>은 먼저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내게 맞는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워크샵입니다. 매년 새로운 계획과 목표를 세우지만, 지켜지지 않나요? 워크샵을 통해 원인과 해결책을 발견하세요!
 

- 참여대상 -

 
1. 2019년을 되돌아보고, 점검하고 싶은 사람

2. 2019년 계획이 기억나지 않는 사람

3. 매번 지켜지지 않는 계획의 원인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

4. 나의 지난 1년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사람

5. 혼자 정리하고, 계획하는 게 어려운 사람

6. 나에게 딱 맞는 실행계획을 세우고 싶은 사람

7. 2020년을 힘차게,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사람
 
 

- 프로그램 -

 

- 선생님 소개 -

“계획하는 시간, 의미 있게 만들어요.”

저는 자기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이자 페이스 메이커, 자아학교 교감 김민지입니다. 저는 매일 밤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 계획을 세우고 잠이 듭니다. 10년 전, 정리하지 않고 단순히 계획을 세우는 것은 의미가 없단 걸 깨닫고 계획 전 정리부터 합니다. 이 깨달음을 2012년부터 매년 새해/연말 워크샵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어떻게 계획을 세울까 고민하지 말고, 정리부터 해보세요. 정리만 잘해도 계획은 저절로 세워진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이력
2019. 01 [노무현시민학교] 2019년 계획하기
2017. 10 [SAP Korea&한국과학창의재단] 디자인씽킹 퍼실리테이터 수료
2017. 08 [KT그룹희망나눔재단]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2015. 03 [한국과학창의재단] 청년창업가, 새로운 교육문화를 디자인하다.
2014. 02 [대:판] ‘시간관리’
2014. 01 [TEDxhapjeong] 모든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그 외 다수
 

- 워크샵후기 -

김*태

대학생


마음의 정리가 된것 같아요. 수업 전까지는 제가 상반기에 아무것도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정리 해보니까 꽤 많은 일들이 있었더라구요. 그리고 감정곡선을 통해서 저에게 부족한게 뭔지, 어떻게 그 부분을 메워야 하는지 어느정도 감이 잡히네요. 그리고 두시간 수업인데 시간 순삭이었어요! 잘 들었습니다 ㅎㅎ (2018. 07. 22.)

김*홍

대학생


어제 수업은 무작정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을 정리한후, 정리된것을 바탕으로 남은 하반기의 계획을 세우게 도와주는 수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왔던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는 달라서 신기했고, 다른 사람들이 정리한 계획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을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혹시 계획을 세우는데 힘드신 분들이 계시면 이 수업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같이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매우 도움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 07. 22.)

사*혁

대학생


저와 다른 환경과 가치관에서 오신 분들의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막연함에서 구체적으로 넘어가는 단계가 가장 중요하고 환경적인 요인으로 바꿀 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2017. 12. 17.)

송*용

직장인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이야기마다 선생님의 진심 어린 피드백이 유익하고 실질적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신청해서 이번에 세운 계획을 함께 확인하고, 피드백하고 싶다는 열망이 매우 샘솟네요.  (2017. 12. 17.)

김*영

대학생


수업을 참여하지 않았더라면, 작년과 같은 이상적인 계획만 세웠을 것 같다. 신을 믿어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다.  (2017. 12. 13.)